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황금 가면' 이주은, 연민지 돈 받고 차예련에 실토…"보육원 기부 원해"

뉴스1 이지현 기자
원문보기
KBS 2TV '황금 가면' 캡처

KBS 2TV '황금 가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황금 가면' 연민지가 이주은에게 돈을 건넸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서 서유라(연민지 분)는 노영지(이주은 분)를 찾아가 스파이 노릇을 다시 한번 해 달라고 부탁했다.

노영지는 "나 보고 또 그 짓을 하라는 거냐"라며 황당해 했다. 그러자 서유라는 "이번에는 유수연(차예련)이 사재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만 알려주면 된다"라고 밝혔다.

노영지는 뻔뻔하다며 "이것도 한두 번이지, 내가 계속 속아주니까 또 속을 것 같냐"라고 코웃음을 쳤다. 서유라는 돈봉투를 건넸다. "착수금이라 여겨라, 끝나면 더 주겠다"라는 약속까지 했다.

노영지는 곧바로 유수연에게 실토했다. 유수연은 "역시 사재기는 서유라가 나선미 시킨 거구나. 그 쪽하고 사이 틀어져서 언니한테 갔나 보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노영지는 서유라에 대해 "발등에 불 떨어진 것 같더라. 이렇게 먼저 봉투를 주잖아"라고 말했다.

유수연은 "일단 더이상 알아내지 못하고 있다고 둘러대라"라고 했다. 임신 중인 노영지는 돈봉투를 건네며 "이건 보육원에 기부해 줘. 나 우리 아이한테 절대 부끄러운 짓 안 할 거야"라고 밝혔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다주택자 양도세
  2. 2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