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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배두나, 가려도 숨길 수 없는 포스…할리우드 배우는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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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배두나가 근황을 전했다.

배두나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두나는 머리를 헝클어트리며 얼굴 대부분을 가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짧게 자른 머리를 자랑하듯 근황을 전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배두나는 1998년 데뷔했으며, 지난 6월 개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에서 열연했다.

현재는 영화 '바이러스', '다음 소희', 그리고 잭 스나이더 감독의 '레벨 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배두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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