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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김연경, 34cm 바람직한 키 차이…"멋진 女 옆 멋진 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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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댄서 아이키가 배구선수 김연경과 댄스 호흡을 맞췄다.

5일 아이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왜 설레임?", "멋진 여자 옆 멋진 여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을 추는 아이키, 김연경이 담겼다. 능숙하게 춤을 추는 아이키와 남다른 끼를 자랑하는 김연경의 조합이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158cm 아이키와 192cm 김연경의 키 차이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최강 조합", "이 언니들 너무 좋아", "상상도 못 한 반전 진짜 멋진 여자들끼리 만났잖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키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댄스 크루 훅 리더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아이키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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