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선별진료소 |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2천82명이다.
지역별로는 원주 510명, 춘천 334명, 강릉 313명, 동해 155명, 속초 101명, 홍천 99명, 인제 72명, 철원 69명, 삼척 64명, 태백 62명, 횡성 61명, 양구 46명, 평창 44명, 영월 40명, 양양 32명, 정선·화천 각 31명, 고성 18명이다.
하루 전보다는 326명, 일주일 전보다는 377명 줄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68만7천75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6명 늘어 총 992명이다.
병상은 159개 중 72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45%다.
yangdoo@yna.co.k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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