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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하겠다"더니…뷔-제니, 이마키스 사진까지 유출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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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김태형, 27), 그룹 블랙핑크 제니(김제니, 26)의 투샷이 추가 유출됐다.

2일 온라인에서는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스킨십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제니로 추정되는 여성이 뷔로 보이는 남성에게 이마 키스를 받으며 어쩔 줄 모르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또 뷔로 추정되는 남성이 자신의 집 내부에서 제니로 추정되는 여성과 영상 통화를 하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 사진은 최근 뷔, 제니로 보이는 남녀의 데이트 사진 유출과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자신이 뷔, 제니의 커플 사진을 유출한 장본인이라고 주장한 A씨는 "뷔, 제니 관련 사진을 게재하는 걸 자제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자제하겠다"고 한 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두 사람으로 보이는 남녀의 스킨십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A씨는 23일부터 뷔, 제니로 보이는 연인의 다정한 투샷 사진을 세 차례에 걸쳐 공개했다.

A씨는 "내가 사진을 합성했다면 고소하라", 내가 체포될 만큼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면 YG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뮤직에 그렇게 하라고 해라"라고 적반하장식 당당한 태도를 보이다 "48시간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났다"라며 "뷔, 제니 관련 내용을 게시하는 걸 자제하기로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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