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종합] 검찰, '위례신도시 개발' 시공사 등 20여곳 압수수색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검찰이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추진한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에 참여한 시공사 등 2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깃발의 모습. 2022.01.25 pangb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깃발의 모습. 2022.01.25 pangbin@newspim.com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부패방지법위반과 특가법위반(뇌물) 등 혐의로 위례신도시 A2-8블록 개발 사업에 참여한 시공사 A건설을 비롯해 자산관리업체와 분양대행업체 및 관련자 주거지 등 2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2013년부터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진행한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은 대장동 개발 사업과 판박이 구조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에도 대장동 사업과 마찬가지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남욱 변호사가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sykim@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정은 대구경 방사포
    김정은 대구경 방사포
  2. 2이준혁 각성 구마사제
    이준혁 각성 구마사제
  3. 3블랙핑크 월드투어
    블랙핑크 월드투어
  4. 4트럼프 관세 해결
    트럼프 관세 해결
  5. 5민희진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민희진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