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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김대종 교수 "한미·한일 통화스와프 시급"

연합뉴스 송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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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세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세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최근 환율 상승으로 원화 가치가 급락하는 가운데 한미·한일 통화스와프 체결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세종대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는 30일 "원/달러 환율이 1천350원까지 급등하는 상황에서 외환위기 재발을 막으려면 한미 통화스와프, 한일 통화스와프를 다시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가 서둘러 대비하지 않으면 내년에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면서 "미국이 물가상승률 2.0%를 목표로 기준금리를 5.0%까지 올린다면 신흥국의 30%가 파산할 수 있다. 정부는 2008년처럼 한미 통화스와프, 한일 통화스와프를 체결해 방어막을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한미 통화스와프는 금융위기 이후 코로나19발 금융시장 충격으로 2020년 다시 체결된 뒤 지난해 말 종료됐다. 한일 통화스와프는 2015년 2월 23일 만기를 끝으로 연장되지 않았다.

s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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