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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주가 3%↑…윤 대통령 이재명과 통화 소식에 강세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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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주가가 상승 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연과환경은 이날 오후 2시 1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5원 (3.16%) 오른 1470원에 거래 중이다.

자연과환경은 윤석열 대통령 관련주다.

윤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0일 통화를 하고 이른 시일 내에 만남을 추진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과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이 대표를 예방한 이진복 정무수석을 통해 전화통화를 하면서 "빠른 시간 내 만날 자리를 만들어보자고 했다"고 이 수석과 민주당 박성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 대표에게 "당이 안정되면 가까운 시일 내에 여야 당 대표님들과 좋은 자리를 만들어 모시겠다"고 말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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