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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국환중개, 환율 고시 대상 통화 57개로 확대…14개 늘려

이데일리 최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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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고시 예정
(사진=AFP)

(사진=AFP)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서울외국환중개는 9월 1일부터 환율 고시 대상 통화를 현행 43개에서 57개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서울외국환중개는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 논의를 거쳐 최종 14개의 고시 통화를 추가로 선정했다.

칠레 페소화, 케냐 실링화, 우즈베키스탄 숨화, 네팔 루피화, 캄보디아 리엘화 등이 추가된다.

현재 달러화, 중국 위안화(CNH)는 매매 기준율을, 그 외 통화는 재정된 매매기준율(각 통화의 미 달러화 대비 환율을 기준으로 원화와 해당 통화의 환율을 간접 산출)을 고시하고 있다.

고시 통화가 57개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 지역 통화가 22개, 아메리카 지역이 7개, 오세아니아 지역이 3개, 유럽 지역이 11개,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 14개 고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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