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경기=권현수 기자] 경기 김포시는 다음달 5일부터 한강신도시 장기동 다목적구장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장기동 2085-1번지에 위치한 장기동 다목적구장은 지상1층, 시설면적 1221㎡로 풋살장·게이트볼장이 있는 다목적구장이다. 날씨와 관계없이 전천 후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예약 신청 후 이용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제로 실시한다.
장기동 2085-1번지에 위치한 장기동 다목적구장은 지상1층, 시설면적 1221㎡로 풋살장·게이트볼장이 있는 다목적구장이다. 날씨와 관계없이 전천 후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예약 신청 후 이용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제로 실시한다.
이용시간은 하절기(3~10월) 오전 9시~오후 8시다. 동절기(11~2월) 오전 9시~오후 6시다. 최대 이용시간은 2시간이며 매월 첫째, 셋째주 월요일, 설날·추석 연휴 당일은 휴관한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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