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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부부, 48세 나이에도 뜨거운 스킨십..다섯째 생기겠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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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부부의 달달한 스킨십 근황이 공개됐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은퇴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4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이날 미국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아내 빅토리아 베컴(48)과 럭셔리한 요트를 타고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 부부가 요트 안에서 다정하게 서로를 꼭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를 넷이나 낳고도 변함이 없는 금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또 두사람의 자산은 모두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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