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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샤론 스톤, 거짓없는 비키니 몸매 공개..자신감 폭발 "더 좋아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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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샤론 스톤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당당한 자신감을 보였다.

샤론 스톤은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끝나면 왜 항상 몸매가 좋아지죠?"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은 채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자랑하는 샤론 스톤의 거울 셀카가 담겨져 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작은 비키니도 거뜬히 소화, 감탄을 자아낸다. 어떤 보정 없이 있는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그는 1958년생으로 현지 나이 64세이다.

샤론 스톤은 1992년 개봉한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당대 최고의 섹시 심볼로 인기를 누리며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지난 해 회고록 '두 번 사는 것의 아름다움'을 출간, 이 책을 통해 그는 2001년 유방 양성 종양을 제거한 후 유방 재건 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하는가 하면 어린 시절 자신과 여동생이 할아버지로부터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털어놓아 팬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았다.

/nyc@osen.co.kr

[사진] 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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