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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 메버(mever), 디바이스 4종 초기 물량 완판

이데일리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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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 메버(mever)는 부산 벡스코 K-메타버스 박람회에서 디바이스 4종(태블릿형, 포스형, 키오스크형, 스크린형) 정식 론칭 3일 만에 100대의 초기 물량을 완판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메버)

(사진=메버)


메버는 대한민국 테스트 시장에서 작년대비 10배인 100억 원의 매출을 하반기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 1월에는 전 세계 글로벌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메버는 1000대의 사업자 디바이스가 납품되고 다양한 콘텐츠가 오픈 되는 올 하반기에, 모바일 손님을 사업자 디바이스에서 직접 만나고 수익창출이 증명되면, 폭발적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메버 이상민 대표는, “이번 K-메타벅스 부산 벡스코 박람회 방문자 수는 서울 코엑스 대비 1/100 정도밖에 안 되었지만, 총 계약 성사율은 서울 코엑스 대비 300% 이상 높았다”며 “1, 2, 3, 4차 산업을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관계자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박람회 참여사 중 메인 위치에서 제일 큰 규모로 이름을 알린 만큼, 올 10월 코엑스, 내년 1월 CES글로벌 론칭까지 많은 협업사, 고객사, 투자자들과 다양한K-팝, K-콘텐츠를 담아 K-메타버스로 세계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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