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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제유가 3% 뛰자 정유주 화색

서울경제 한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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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3% 이상 급등하자 정유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22분 기준 SK이노베이션(096770)은 전일보다 4.69% 오른 21만200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에쓰오일(S-Oil(010950))은 4.44% 오른 10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 최대 원유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감산을 시사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투자심리가 좋아진 것으로 보인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은 전거일보다 3.7% 상승한 배럴당 93.74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선물은 3.88% 상승한 배럴당 100.2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은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국제시장의 유동성 축소와 극심한 시장 변동성이 '적절한 가격'에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시장의 기능을 제한하고 있다"며 원유 시장이 "충분한 유동성 없이는 수요와 공급에 대한 기초 지표(펀더멘털)를 반영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동희 기자 dwis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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