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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5만9046명, 전주보다 3032명↓···위중증 551명·사망 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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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지난 21일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있다. 한수빈 기자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지난 21일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있다. 한수빈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9046명이라고 밝혔다. 1주 전(15일·6만2078명)보다 3032명 적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51명, 신규 사망자는 65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5만8640명, 해외유입은 406명이다. 2020년 1월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누적 확진자는 2229만937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51명으로 전날보다 20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 중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60세 이상은 476명(86.4%)이다. 신규 사망자는 65명으로 60세 이상이 61명(93.8%)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6109명으로 치명률은 0.12%이다. 재택치료자는 75만3169명이다.

코로나19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은 47.0%다. 보유병상 1801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954개다. 준·중환자를 치료하는 병상 가동률은 60.7%로 3124개 중 1228개가 사용 가능하다. 중등증 환자를 치료하는 일반 병상은 46.1%가 찬 상태로, 2332개 중 1258개가 비어 있다.

민서영 기자 min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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