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한국, '스피어렉스' 망원경 개발 참여…"3D 우주지도 제작"

연합뉴스 김규비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한국과 미국 과학자가 손잡고 3차원 우주 지도 제작에 나섭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은 '극저온 진공 체임버'(cryogenic vacuum chamber) 등 우주망원경 스피어렉스(SPHEREx)의 성능 시험 장비 개발을 마쳤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025년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스피어렉스는 최첨단 우주 망원경입니다. 2025년 4월에 태양동기궤도로 발사돼 약 2년 6개월 동안 온 하늘을 네 차례 102개의 색깔(적외선 파장)로 촬영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스피어렉스 망원경 제작에는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와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 캘텍)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며 한국 천문연은 유일한 국제 협력 기관입니다. 한국 측 스피어렉스 개발 책임자인 정웅섭 책임연구원은 "이 망원경을 통해 전체 우주에서 은하의 위치를 표시하는 3차원 지도를 만들고 은하 형성과 진화를 연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작 : 진혜숙·김규비> <영상 : NASA Jet 유튜브·연합뉴스TV>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꽈추형
    박나래 주사이모 꽈추형
  3. 3조국혁신당 합당
    조국혁신당 합당
  4. 4나나 강도 무고죄
    나나 강도 무고죄
  5. 5트럼프 평화위원회 의문
    트럼프 평화위원회 의문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