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토스뱅크에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가 넘는 대출이 실행됐습니다.
연소득이 7600만원인 A씨는 B시중은행 전세대출 4억원(금리 3.00%)과 C은행 신용대출 8000만원(금리 2.95%)을 보유해 DSR이 40%에 육박한 상황이었지만, 토스뱅크에서 수천만원의 추가 신용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A씨는 대출잔금이 많다는 이유로 4개 시중은행과 2개 인터넷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지 못했습니다.
토스뱅크는 이에 대해 “제보자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별다른 입장을 제시하기 힘들다”면서 “당행 DSR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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