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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억 집 강도 들었다..女가수 SNS 집 자랑 때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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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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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머라이어 캐리의 저택이 강도에게 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머라이어 캐리가 이탈리아 카프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동안 그의 미국 애틀랜타 집에 도둑이 들었다. 당시 머라이어 캐리는 2천만 달러짜리 맨션에서 휴가를 즐겼는데 그 시간 미국 집은 털리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도둑의 침입 흔적은 확인했다. 하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사건 개요와 도난 품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머라이어 캐리 측도 입을 다물었다.

강도의 습격을 받은 머라이어 캐리의 집은 565만 달러, 73억 원이 넘는 걸로 알려졌다. 침실 9개, 욕실 13개를 비롯해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 놀이터 등이 마련된 럭셔리 저택이다. 머라이어 캐리는 이 집은 지난해 11월에 구입했다.

한편 셀린 디온,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디바로 불리는 머라이어 캐리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한때 120kg에 육박하는 체중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가 위 절제술을 받아 25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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