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단행한 개각과 자민당 간부 인사에 대해 국민의 평가가 팽팽하게 엇갈렸습니다.
교도통신이 10∼11일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개각과 자민당 간부 인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한 이들은 44.0%였고 그렇지 않다고 답한 사람은 41.6%로 나타났습니다.
유세 중 총격을 당해 사망한 아베 신조 전 총리에 대해 국장을 결정한 것에 대해서도 수긍하지 않는 분위기가 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도통신이 10∼11일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개각과 자민당 간부 인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한 이들은 44.0%였고 그렇지 않다고 답한 사람은 41.6%로 나타났습니다.
유세 중 총격을 당해 사망한 아베 신조 전 총리에 대해 국장을 결정한 것에 대해서도 수긍하지 않는 분위기가 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국장을 개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했지만, 납득할 수 없다는 답변이 56%로 적절하다는 답변 42.5%를 웃돌았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기시다 내각은 지지율은 54.1%로 작년 10월 내각 출범 후 최저였던 지난달 30∼31일 조사 때보다 3.1%포인트 높았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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