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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 뉴타운 마지막 개발지 7구역, 조합설립인가 획득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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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7구역 재개발 사업지 전경. /제공 = 네이버 로드뷰 캡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7구역 재개발 사업지 전경. /제공 = 네이버 로드뷰 캡쳐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 뉴타운 마지막 개발지인 가재울 7구역이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가재울 뉴타운 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7구역 추진위)는 지난 9일 관할 자치구인 서대문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통보받았다. 2007년 7구역 추진위를 구성한 지 16년 만이다.

7구역 추진위 관계자는 "가재울 뉴타운의 다른 구역보다 사업 추진이 늦어진만큼 빠른 속도로 조합원들 이익이 나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7구역 재개발 조합은 서울시의 민간정비 지원사업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도 추진할 방침이다. 신통기획은 서울시가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 통상 5년 이상 걸리는 민간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와 기간을 2년 이내로 줄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가재울 7구역은 면적 7만9696㎡에 1311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철 6호선 증산역이 도보권에 있다.

가재울 뉴타운에서는 현재 총 9곳에서 재개발을 완료했거나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1~6구역이 입주를 마쳤다. 9구역(DMC 금호리첸시아)은 지난달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가재울 8구역은 오는 10월 착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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