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KT, '6.1만원, 30GB' 5G 중간요금제 신고…"23일 출시"

머니투데이 변휘기자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변휘 기자]
kt 로고

kt 로고

KT는 5G 중간요금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KT가 신고한 '5G 슬림플러스'는 월 6만1000원에 30GB 데이터가 제공된다. 기본 데이터 소진 시 1Mbps 속도로 데이터를 지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요금제는 오는 23일 공식 출시된다.

KT는 또 온라인직영몰 'KT다이렉트'에서 가입할 수 있는 요금제 '5G 다이렉트 44'를 다음달 선보인다. 약정 없이 월 4만4000원에 30GB 데이터를 제공하며, 소진 시 1Mbps 속도로 이용할 수 있다. 5G 슬림플러스 대비 30%가량 저렴하다.

KT는 5G 중간요금제로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통신비 부담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구강본 KT Customer사업본부장(상무)은 "고객들의 이용 패턴과 혜택을 고려한 서비스 출시에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휘 기자 hynews@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ISDS 분쟁
    쿠팡 ISDS 분쟁
  2. 2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3. 3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