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안양 동안구 新주거타운 변모…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주목

아시아경제 최봉석
원문보기
- 안양 호계동, GTX, 재건축·재개발 등 겹호재… ‘新주거타운’ 변모 예고
- 新 주거타운의 중심, 두산건설의 주거 명작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주목

안양 동안구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호계동의 경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개통과 안양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더해 대규모의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 등 겹호재로 인해 주목받고 있다.

GTX-C노선은 오는 2028년, 호계동과 맞붙어 있는 금정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GTX-C 노선은 양주 덕정역을 기점으로 의정부~광운대~청량리~삼성~과천~금정 등 주요 도시를 거쳐 수원역을 종점하는 노선으로 경기 북부와 남주의 집중적인 교통 개발로 서울 강남 접근성이 대폭 상승할 전망이다. 실제로 GTX-C노선을 이용하면 서울 삼성역까지 15분 정도면 도달 가능해진다. 또한 인근에 들어설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를 이용하면 GTX-C노선이 지나는 인덕원역에서 환승도 가능해, 강남권 이동은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탁월한 서울 접근성과 더불어 안양시 호계동 일대는 약 1만2,000세대 이상의 재건축, 재개발 등 대대적인 정비사업이 이뤄지면서 경기 서남권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첨져지고 있다. 여기에 호계동은 평촌 생활권에 포함되면서 학군 등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러한 기대감 속에 호계동 분양 시장 열기도 뜨겁다. 한국 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분양한 ‘평촌 트리지아’는 최고 3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또 최근 5월 분양한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의 경우 최고 130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분양 열기를 달궜다.

이러한 열기 속에 호계동의 겹호재 프리미엄을 한 몸에 얻을 단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두산건설 선보이는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이다.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은 다양한 호재 중심에 들어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할 예정이다. 먼저 지하철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과 호계사거리에 조성되는 인덕원~동탄선 호계역(가칭) 가운데에 위치하며 향후 GTX-C노선까지 개통되면 쿼드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전망이다. 또 반경 1㎞ 내에는 홈플러스 안양점과 AK플라자 금정점이 위치하며 안양천 수변공원도 인접해 있어 여가 및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또 평촌 생활권으로서 평촌 학원가를 비롯해 안양 시청, 롯데백화점 평촌점, 이마트 평촌점 등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명품 브랜드 아파트 ‘두산위브’ 아파트라는 점도 눈에 띈다. ‘두산위브’는 1960년 창사 이래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을 축척해 온 건설 명가 두산건설의 브랜드 아파트이며 2001년에 론칭하여 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스, 대구두산위브더제니스 등 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는 등 성공적인 분양을 이뤄 나가고 있다.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은 삼신6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햬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2층, 6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456세대(일반분양 178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한편,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은 견본주택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3. 3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4. 4대통령 피습 테러
    대통령 피습 테러
  5. 5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