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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랑♥' 모태범, 벌써 2세 계획? "아들·딸 낳고 싶어" (신랑수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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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모태범이 매형과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7회에서는 모태범이 매형과 결혼, 육아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모태범은 매형과 조카들을 만났다. 모태범의 조카들은 임사랑의 사진을 보며 "예쁘다. 하늘만큼 예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모태범은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스튜디오에서 신봉선은 "아이들이 거짓말을 못한다. 이모 예쁘냐고 물어보면 정색할 때가 있다"라고 이야기 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태범의 매형은 "우리도 이런 사진을 찍어 본 적이 없는데"라며 모태범과 임사랑이 함께 찍은 사진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뒷장에 적힌 글을 발견했다. 모태범은 당황하며 "뒤에 건 안 읽어도 돼. 사랑이가 써준 거다"라고 말했다. 매형은 크게 웃으며 '모찌 평생 저의 멋진 파트너가 되어주세요'라고 적힌 글을 읽었다.

그러면서 "너무 귀엽다 방송에서 봤는데 궁합 봤다며. 애를 둘을 낳고 싶다고 하는데 현실이야 괜찮겠어?"라며 아이들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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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들 갖고 싶어, 딸을 갖고 싶어?"라며 "사랑 씨가 둘을 낳고 싶다고 했으니까. 그런 얘기를 할 단계가 아닌가? 생각을 할 수는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모태범은 "아들 하나, 딸 하나 갖고 싶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출연진들은 모태범에게 "매형이랑 저런 대화 자주 하냐"라고 물었고, 모태범은 "처음 했다. 근데 대화를 되게 많이 한다"고 답했다. 모태범의 매형은 "문제는 우리 애들이 얌전한 거다"라며 장난치고 있는 아들을 가리켰다.

모태범은 "결혼 얘기 하니까 그런 것도 떠오른다. 형이랑 누나 결혼식 할 때"라며 "문세윤 형이 짓궂은 장난을 해도 형이 그냥 빼지도 않고 (춤을 췄다) 그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그게 생각난다. 영상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식 영상을 틀었다.

결혼식 영상을 보며 모태범의 매형은 "그냥 멍 하다 떨리지도 않는다. 근데 떨릴 때가 딱 온다. 사회자가 '신랑 입장' 하면 대기하던 사람이 문을 잡아준다 그때 두근두근 엄청 떨렸다"라고 전했다.

결혼식 영상에서 사회자 문세윤은 모태범의 매형에게 "아내를 사랑하는 만큼 흔들어달라"라며 급작스러운 요청을 했다. 이에 모태범의 매형은 웨이브와 함께 댄스를 선보였다. 모태범은 "완전 즉흥이었다"라고 설명했고, 출연진들은 "많이 해본 웨이브다","클럽 좀 다녀본 솜씨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모태범은 "많이 놀았을 거다. 매형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전에 비보잉 댄싱 동이리였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저거 보고 나도 나중에 결혼하면 흔들리지 않고, 짧고 굵게 춤 추고 싶다"라고 전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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