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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성별=딸" '나는 솔로' 6기 영숙♥영철, 신혼여행 후 처갓집서 태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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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유튜브 캡처



영숙, 영철이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

10일 SBS 플러스 '나는 솔로' 6기 영숙과 영철(가명)은 유튜브 채널 '샘나두'를 통해 '신혼여행 잘 다녀왔어요~! 애기 성별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홍성의 처가댁을 찾았다고. 산책을 하던 두 사람은 "장인어른이 손수 꾸미신 정원을 조금 보여드리겠다"며 길쭉한 나무들이 즐비한 정원을 공개하기도. 영철은 "아버님 마당에 예쁜 소나무들이 참 많다"며 자랑했다.

이밖에도 백합이 가득한 마당과 테라스도 비췄다. 휴식을 취하던 두 사람은 "3박 4일로 신혼여행을 잘 다녀왔다"고 근황을 알렸고, 영숙은 "저희가 오래 있는 줄 알고 SNS 통해 제주 맛집을 공유해주셨다. 그런데 이미 서울에 온 상태여서 갈 수가 없어 아쉬웠다"고 밝혔다.

영철은 "저희 신혼여행에서의 이야기도 방송을 통해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영숙은 "일정이 짧아 아쉽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잘 놀다온 것 같다"고, 영철은 "중기 좀 넘어가고 하면 더 좋은 곳으로 태교여행을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혼 브이로그를 조금 찍었다. 이 다음으로 나갈 것 같다"고 예고하기도.

이날은 아기의 성별을 공개했다. "딸랑구"라는 영숙에 영철은 "저는 딸바보가 될 예정이다. 저희가 딸을 가졌다"고 해맑게 웃었다.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 속 아기가 서로를 닮았다며 투닥거려 웃음을 안겼다.

또한 영철은 "얼핏 들었지만 임산부가 휴각이 정말 예민해지더라. 저는 향수며 차량 방향제를 싹 끊었다. 바디로션도 못바르고 그런다"고 사랑꾼 면모를 뽐내기도 해 누리꾼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ENA PLAY-SBS 플러스 '나는 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은 최종 커플이 된 후 지난해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다섯 번째 공식 커플에 등극했다. 최근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했으며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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