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이 뛴다 ◆
애큐온저축은행은 모회사인 애큐온캐피탈과 함께 ESG(환경·책임·투명경영)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친환경 보일러 지원과 LED 교체 지원 사업이 대표적이다. 지난 3월 애큐온저축은행은 애큐온캐피탈과 함께 총 6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올해 하반기까지 서울시 내 저소득층 200가구의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면 한 가구당 연간 13만원의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가스 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되며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약 90%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애큐온저축은행은 모회사인 애큐온캐피탈과 함께 ESG(환경·책임·투명경영)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친환경 보일러 지원과 LED 교체 지원 사업이 대표적이다. 지난 3월 애큐온저축은행은 애큐온캐피탈과 함께 총 6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올해 하반기까지 서울시 내 저소득층 200가구의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면 한 가구당 연간 13만원의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가스 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되며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약 90%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6월에도 애큐온캐피탈과 총 3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시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고효율 LED 조명 교체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LED 조명은 형광등·백열등보다 전력이 최대 90% 절감돼 주거 에너지 효율 개선에 효과적이다. LED 조명 1개당 연 1만5000원 이상의 전기요금과 약 38㎏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교육지원활동도 펼치고 있다. 지난 4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가정 아동 600명에게 친환경 교육물품 세트를 전달했다. 해당 키트는 아이들의 건강과 환경을 고려해 종이로 만들어진 연필,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필통, 재생지 노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포장재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골판지 박스와 무코팅 종이 테이프를 활용했다. 색연필, 핸디형 선풍기, 보조배터리, 스마트폰 거치대, 텀블러 등도 키트에 담았다.
지난 5월에는 미래 세대의 경제 개념과 지식을 넓히기 위해 경기도 파주 연풍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교육에서는 경제의 기초인 화폐의 개념부터 저축의 중요성, 올바른 소비생활까지 다양한 금융 주제에 대해 강연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1월 사회복지법인 다운회 다운복지관과 함께 '2022년 애큐온과 함께하는 설 명절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서울 노원구에 거주하는 재가 장애인 100가정에 명절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저소득 재가 장애인 가정이 풍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당 기부금을 바탕으로 떡국, 만두, 동그랑땡, 떡갈비, 과일, 식혜 등 명절 음식 16종을 준비해 제공했다.
지난 5월에는 애큐온캐피탈과 함께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500만원을 소아암환우돕기마라톤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
[명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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