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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뉴튼존, 사망 3일 전 딸이 올린 사진.. 73세 이렇게 우아할 수가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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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올리비아 뉴튼 존이 사망하기 3일 전 딸이 SNS에 올린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리비아 뉴튼 존의 외동딸 클로이 라탄지(36)는 어머니 사망 3일 전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에는 탁 트인 들판에서 함께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녀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라탄지는 오프숄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뉴튼존은 베이지색 주름치마와 흰색 긴팔 셔츠를 입어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과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라탄지는 사진과 함께 "나는 이 여자를 숭배한다. 저희 어머니요. 나의 가장 친한 친구"란 글을 게재하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올리비아 뉴튼 존은 향년 73세의 나이로 평화롭게 사망했다.

한편 '그리스'에서 샌디 올슨 역을 연기해 유명한 뉴튼 존은 30년 넘게 유방암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8일(현지시간) 눈을 감았다.


뉴튼 존 측은 "올리비아는 유방암과의 여정을 함께하며 30년 넘게 승리와 희망의 상징이었다"라고 밝혔다. 뉴튼 존은 2021년 10월에 4단계 유방암과 싸우고 있으며 고통을 줄이기 위해 의료용 마리화나를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던 바다.

뉴튼 존은 1984년 오랜 남자친구 맷 라탄지와 결혼했고, 1986년 딸을 출산했다. 부부는 1995년에 원만하게 이혼했고, 뉴튼 존은 2008년에 존 이스털링과 재혼했다.

/nyc@osen.co.kr

[사진] 클로이 라탄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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