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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에 오세훈 서울시장, 시청 복귀

이데일리 이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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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재난 상황 챙기기 위해 복귀"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린 8일 곳곳에서 차량이 침수되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사고가 이어지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후 9시 50분께 시청에 긴급히 복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5기 서울특별시 명예시장 위촉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5기 서울특별시 명예시장 위촉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


오 시장은 측은 서울 곳곳에서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직접 재난 상황을 챙기기 위해 시청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시는 현재 비 피해를 줄이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긴급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9시 30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풍수해 위기 경보는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발령했다.

이날 새벽부터 시작된 비가 정체전선에서 발달된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강해져 서울, 경기, 인천을 중심으로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된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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