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국민 65% 국민연금 보험료율 부담 느껴”

세계일보
원문보기
경총,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소득대체율 보다 수익률 높여야”

국민 10명 중 7명은 현 소득 대비 국민연금 보험료율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20세 이상 국민연금 가입자와 수급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연금 현안 대국민 인식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8일 밝혔다.

조사에서 현재 소득 대비 연금보혐료 수준이 부담된다고 답한 응답자는 65.8%에 달했다.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은 “기금 고갈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큰 상황에서 소득대체율 인상은 국민이 원하는 근본적 개혁방안이 될 수 없다”며 “정부가 주도하는 이해관계자 중심 기금 운용 거버넌스를 앞으로는 금융·투자 전문가 중심으로 개편해 수익률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돼야 한다”고 말했다.

곽은산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레베카 라운드 MVP
    레베카 라운드 MVP
  2. 2엘쿠라노 임대 영입
    엘쿠라노 임대 영입
  3. 3이해찬 쾌유 기원
    이해찬 쾌유 기원
  4. 4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