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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37세 안 믿기는 청량 보조개 미소 "파란 하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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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청량한 매력을 자랑했다.

8일 김선호 소속사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선호하는 사진 파란 하늘 아래, 청량한 선호 배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선호는 편안한 의상을 입고 주택가를 걷고 있다. 뒤를 돌아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기도 했다.

김선호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 출연하고 있다.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Joe Simpson)과 사이먼 예이츠(Simon Yates)의 생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김선호는 프레스콜에서 사생활 논란 후 복귀한 심경을 눈물로 전한 바 있다.

사진= 김선호 소속사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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