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애, 이르면 오늘 사퇴할 듯…윤대통령 "필요한 조치"
만 5세 입학 학제 개편안과 외국어고 폐지 발표 등으로 혼선을 빚은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이르면 오늘 사퇴 의사를 밝힐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박 장관이 오늘 사퇴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만 5세 입학 학제 개편안과 외국어고 폐지 발표 등으로 혼선을 빚은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이르면 오늘 사퇴 의사를 밝힐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박 장관이 오늘 사퇴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관계자도 박 장관이 "이미 신뢰를 잃었다"면서 "윤 대통령이 휴가 중 많은 사람들로부터 의견을 들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출근길 문답에서 박 장관 거취에 대해 "국민들의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다시 점검하고 잘 살피겠다"며 "살펴보고 필요한 조치가 있으면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순애 #교육부장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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