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표적 관광지 하이난섬을 전격 봉쇄하면서 관광객 8만여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중국 CCTV는 하이난성 싼야시가 현지시간 어제(6일) 오전 6시부터 전역에 봉쇄령을 내려 시민과 관광객이 거주지를 떠날 수 없게 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고정수 / kjs09@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국 CCTV는 하이난성 싼야시가 현지시간 어제(6일) 오전 6시부터 전역에 봉쇄령을 내려 시민과 관광객이 거주지를 떠날 수 없게 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고정수 / kjs09@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