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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와 10년 열애→결별' 셀레나 고메즈, "결혼해 엄마 되고 싶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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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팝스타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30)가 "결혼해서 엄마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기빙백 제너레이션(Giving Back Generation)'에서 자신의 미래 계획에 대해 들려줬다.

그는 좌담회에서 본인의 정신 건강, 소셜 미디어와의 관계를 포함한 몇 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했다. 그리고 나서 본인이 미래의 '가정 꾸리기'에 대해 얼마나 고대하고 있는지에 대해 말했다.

고메즈는 자신이 앞으로 몇 년 동안 무엇을 할 계획인지를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그는 자선 사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결국, 난 이 모든 것에 지칠 것이다. 그래서 제 인생의 대부분을 자선사업에 바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결혼해서 엄마가 되고 싶다"란 바람을 강력하게 드러냈다.


고메즈는 약 10년간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만남과 결별을 반복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다가 2018년 그 관계를 '영원히' 끝냈다. 비버가 그해 9월 '여사친'이었던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결혼했기 때문.


이에 지금까지도 비버의 SNS에는"넌 헤일리와 사랑에 빠진 게 아니다. 셀레나 고메즈에게 복수하려고 결혼한 것"이라는 '뇌피셜' 댓글이 남겨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비버는 결별 후 몸이 좋지 않던 고메즈의 입원 소식에 눈물을 흘리며 "셀레나가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라고 전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고메즈는 비버와의 관계에 대한 노래인 'Los You to Love Me'를 작곡하기도 했다.


고메즈는 이 외에도 가수 닉 조나스, 제드, 위켄드 등과 데이트를 했다. 현재는 싱글이지만 잘 지내고 있다고.

한편 고메즈는 최근 몸무게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며 자신의 몸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해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었다.

고메즈는 과거 앓은 루푸스 병으로 인해 몸무게 변화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푸스 병 자체는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진 않으나 루푸스 병을 포함한 합병증에서 오는 여러 요인이 몸무게에 변화를 주기 때문. 그럼에도 그는 현재의 삶이 행복하다며 "다른 사람의 말에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다시금 강조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셀레나 고메즈 틱톡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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