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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제이쓴 “길었던 하루가∼”...아빠 된 후기에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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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인'스타'그램 세상포토슬라이드 이동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홍현희가 5일 득남한 가운데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이 후기를 공개했다.

5일 제이쓴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길었던 하루가 지나갔다 후아후아”라는 글을 올리며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5일 제이쓴은 인스타그램에 “2022. 08. 05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아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신생아의 발 사진을 함께 개제한 바 있다.

5일 홍현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역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홍현희가 금일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두 사람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준비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하는 모습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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