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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서유리, 후각 이상 증세…"이상한 시멘트 냄새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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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성우 서유리가 코로나19 확진 후 증상을 밝혔다.

서유리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후각이 이상해져서 이상한 시멘트 냄새 같은게 느껴지기 시작했어. 너무 괴롭다 ㅜ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현재 코로나로 자가격리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린 서유리는 지난달 31일에는 "코로나랑 싸우는 중인데 증상이 매일매일 다른게 너무 신기하면서도 화딱지가 난다. 매일이 다채로워…코로나 이자식아"라고 분개하기도 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37세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으며,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지난 27일에는 버추얼 아이돌 로나 명의로 솔로 데뷔곡 '로나로나땅땅'을 발매했다.

사진= 서유리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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