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 백신 임상 3상 비용 180억원 지원받아

연합뉴스 김잔디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유바이오로직스[206650]는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의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돼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의 임상 3상 시험에 필요한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에 앞서 유바이오로직스는 작년 2월 코로나19 백신 임상 지원 사업에 선정돼 임상 1/2상에 대해 90억원을 지원받았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과제의 연구 기간은 1년이고, 총 연구비 250억원 중에서 180억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나머지는 회사가 부담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 6월 말부터 아프리카에서 유코백-19의 임상 3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필리핀에서도 성인 4천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 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

유코백-19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도록 만들어진 재조합 백신(합성항원백신)으로,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만든 항원 단백질을 면역증강제와 함께 주입해 면역반응을 유도한다.

유바이오로직스[유바이오로직스 홈페이지 캡처]

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 홈페이지 캡처]


jand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추락
    손흥민 토트넘 추락
  2. 2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3. 3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4. 4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5. 5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