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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켄타우로스 변이 감염 3명 늘어 모두 7명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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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해외 입국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468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982만739명이 됐다. 국내발생 4만4253명, 해외유입은 436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지난 24일 이후 300~500명대에 이르는 많은 수를 기록 중이다. 질병청은 ‘켄타우로스 변이’로 불리는 BA.2.75 변이 감염 환자가 3명 추가됐고 모두 해외 유입이라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로써 BA.2.75 변이 감염자는 모두 7명이 됐다. 2022.8.1/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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