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1,300명 감염…뉴욕시,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선포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1,300명 감염…뉴욕시,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선포

원숭이두창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미국 뉴욕시가 현지시간 30일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15만명에 달하는 시민이 원숭이두창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면서 이같은 조치를 내렸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뉴욕시에 앞서 주 차원의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주별 감염자 집계에 따르면, 뉴욕주에서는 이달 28일까지 1,345명,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그 다음으로 많은 799명이 보고됐습니다.

#원숭이두창 #뉴욕시 #공중보건_비상사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