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다음달 5G 중간요금제를 업계 내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9일) SKT가 신고한 5G 이용약관을 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SKT는 다음달 5일 5G 중간요금제 5종을 신규 출시하게 됐습니다. 기존에 없었던 데이터 소량(8GB) 및 중량(24GB) 구간을 보완하고, 부가혜택에 차이가 있는 데이터 무제한 구간을 추가 신설한 겁니다. 또 온라인 요금제 구간 2종도 함께 신설했습니다.
한편 통신업계에서는 SKT에 이어 KT와 LG유플러스도 다음달 중 5G 중간요금제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9일 이데일리TV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