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코로나19 재유행 '비상'…완주군, 요양병원 6곳 현장 점검

연합뉴스 임채두
원문보기
요양병원 코로나19 감염 (PG)[박은주 제작] 일러스트

요양병원 코로나19 감염 (PG)
[박은주 제작] 일러스트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요양병원 6곳을 현장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

점검 사항은 비접촉 면회 공간 마련 여부, 면회 기준 준수 여부, 정기적 소독 여부, 종사자·환자 관리 상황, 기본 방역 수칙 이행 여부 등이다.

또 지난 25일부터 변경된 방역 수칙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정부는 접촉 면회를 비대면 면회로 변경하고, 입소자의 외출·외박은 외래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만 허용하기로 했다.

또 종사자들은 주 1회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아야 하며 4차 접종 후 3개월이 지나지 않았거나 확진 후 45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만 검사가 면제된다.

유미경 완주군보건소장은 "요양병원은 감염병에 취약한 환자가 많아 의료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
  4. 4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진주 집현면 산불 진화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