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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벤, '♥이사장' 첫 아이 가졌다 "2kg 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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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가수 벤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벤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2kg 쪘어요. 하하하. 옷이 벌써 안 맞아”라고 적었다.

앞서 지난 2020년 벤은 일반인 이욱씨와 결혼에 골인했던 바. 이후 임신에 성공해 내년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벤의 동안이 돋보인다.

한편 벤의 남편 이욱 이사장이 운영하는 더블유재단(W재단)은 2012년부터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와 협력해 온실가스감축프로젝트 및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제 환경보전기관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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