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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하루새 코로나19 확진자 각각 2469명·2418명 발생

파이낸셜뉴스 황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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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진자 광주 56만4428명·전남 63만105명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2469명과 2418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56만4428명, 전남 63만105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3일 연속 2000명대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에서도 3일 연속 20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28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246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56만4428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지난 21일 1597명, 22일 1634명, 23일 1670명, 24일 1107명, 25일 2314명, 26일 2890명, 27일 2469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만368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전날 24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63만105명으로 늘었다.

전남 22개 시·군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순천시 450명, 여수시 410명, 목포시 301명, 광양시 218명, 나주시 215명, 무안군 127명 등 6개 시·군에서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영광군 93명, 장성군 70명, 화순군 60명, 담양군 57명, 곡성군 54명, 영암군 53명, 고흥군·장흥군·해남군 각 49명, 보성군 35명, 함평군 29명, 완도군 25명, 구례군 24명, 신안군 21명, 강진군 17명, 진도군 12명 등 16개 군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전남에서는 지난 21일 1631명, 22일 1748명, 23일 1776명, 24일 992명, 25일 2547명, 26일 2637명, 27일 2418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만374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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