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콘서트 하자!”(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본업으로 복귀한다. 아이유 측은 27일 트위터에 2022 콘서트 ‘더 골든 아워: 오렌지 태양 아래’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은 판타지적인 분위기가 느껴졌다. 아이유는 금빛 견장이 달린 제복을 입고 있었다. 황금빛 스파클링 배경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아이유는 오는 9월 17일과 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관계자는 이날 '디스패치'에 "데뷔일(9월 18일)을 기념해 공연을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아이유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하자”며 공연 소식을 알렸다. 앞서 지난 26일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에 ‘라일락 응원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아이유가 직접 응원봉을 들고 응원법을 선보였다.
약 3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다. 아이유는 지난 2019년 ‘러브, 포엠’ 전국 투어를 진행했다. 이듬해 데뷔 12주년 기념 콘서트를 계획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취소했다.
<사진출처=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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