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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대죄 제작진 모인 빅게임스튜디오, 350억 원 투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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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게임스튜디오(좌)와 가레나(우) CI (사진제공: 빅게임스튜디오)

▲ 빅게임스튜디오(좌)와 가레나(우) CI (사진제공: 빅게임스튜디오)


빅게임스튜디오는 28일,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가레나(Garena)로부터 3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일곱개의 대죄: Grand Cross를 개발 핵심 인력이 2020년 10월에 설립한 개발사다. 현재 블랙클로버 모바일(가칭) 및 프로젝트B 등 게임 다수를 개발 중이다.

빅게임스튜디오 최재영 대표는 "금번 투자는 사업 파트너들의 믿음을 보다 더 공고히 하고, 글로벌 게이머 대상 반향을 불러일으킬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여 빅게임스튜디오의 능력을 입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게임은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매개 중 하나임에 따라 향후 게이머들이 충분히 즐기고 몰입할 수 있는 게임 경험을 선사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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