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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하루새 코로나19 확진자 각각 2890명·2637명 발생

파이낸셜뉴스 황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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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진자 광주 56만1959명·전남 62만7688명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2890명과 2637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56만1959명, 전남 62만7688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2일 연속 2000명대 확진자가 나왔고, 전남에서도 2일 연속 20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289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56만1959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지난 20일 1650명, 21일 1597명, 22일 1634명, 23일 1670명, 24일 1107명, 25일 2314명, 26일 2890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만286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전날 263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62만7688명으로 늘었다.

전남 22개 시·군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여수시 466명, 순천시 408명, 목포시 358명, 나주시 221명, 광양시 219명, 무안군 153명 등 6개 시·군에서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장성군 86명, 곡성군·영광군 각 83명, 화순군 73명, 고흥군 71명, 해남군 65명, 담양군 60명, 장흥군 49명, 영암군 48명, 함평군 38명, 구례군·보성군 각 30명, 완도군 29명, 진도군 26명, 신안군 25명, 강진군 16명 등 16개 군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전남에서는 1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숨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503명으로 늘었다.

전남에서는 지난 20일 1694명, 21일 1631명, 22일 1748명, 23일 1776명, 24일 992명, 25일 2547명, 26일 2637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1만302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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