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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청평 별장서 포르노 촬영했냐고" 황당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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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박원숙이 청평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삽시다')에서는 사선녀들은 콘셉트 여행으로 제천 의림지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저수지를 바라보며 "이런 물을 보니까 또 눈물이 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70년대 청평에 별장을 지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청은 "거기 펜션 많은 데잖아"라고 반응했다. 이에 박원숙은 "내가 원조다"라며 "바쁜 스케줄 탓에 별장 관리를 못했다. '박원숙의 별장을 빌려줍니다'라고 했더니 예약을 했더니 금세 예약이 마감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원숙은 "근데 어느 날 나한테 전화가 왔다. '왜 포르노 촬영을 하셨냐'라고 묻더라. 무슨 얘기인가 했더니 별장에 걸어놓은 내 사진을 그대로 놓고서 성인 영화 촬영을 한 거다. 깜짝 놀랐다. 나는 촬영한다니까 빌려준 거다"라며 황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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