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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오멘' 데이비드 워너, 암 투병 중 별세…향년 80세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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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화 '타이타닉'으로 유명한 영국 출신의 배우 데이비드 워너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의 BBC는 데이비드 워너의 유족 성명서를 통해 그가 암과 관련된 질환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80세.

사망 당시 데이비드 워너는 연예계 인사들의 요양소인 영국 노스우드의 덴빌 홀에 거주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가족에 따르면 그는 18개월 간 투병 중이었다.

1941년생인 데이비드 워너는 1976년 호러 영화 '오멘'을 비롯해 1982년 '트론', '스타트렉' 시리즈에도 출연했다. 1979년에 'SOS 타이타닉'에 출연한 뒤 1997년 제임스 카메론의 '타이타닉'에서 스파이서 러브조이 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했다.

2018년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서 봄 제독으로 열연했던 그는 2020년 애니메이션 '틴 타이탄즈 고!'를 유작으로 남기게 됐다.

사진=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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