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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5일차' 바이든 대통령, 증상 크게 호전…"통증 크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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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코막힘…폐도 깨끗해"



코로나19에 감염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격리 도중 경제 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있다. 2022.07.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코로나19에 감염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격리 도중 경제 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있다. 2022.07.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정윤영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지 5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그의 증상이 크게 호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주치의인 케빈 오코너 박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그는 약간의 코 막힘과 최소한의 쉰 목소리만 났다"며 "주말 동안 바이든 대통령의 기침과 신체 통증은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폐는 깨끗했고, 치료에 잘 반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9세 나이로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인 바이든 대통령은 심방세동(Afib·심방이 규칙적으로 뛰지 않은 현상) 기저 질환이 있지만, 백신을 4차례 접종한 이력이 있어 중증화할 가능성이 낮다는 관측이 존재했다.

실제로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을 강조하기 위해 확진 첫날인 지난 21일 대(對) 국민 영상을 공개했고, 다음날인 22일에는 백악관 직원들과 화상 회의를 진행했다.
yeseul@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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