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주시, 청소년대안학교 하반기부터 2개반 확대 운영

연합뉴스 백도인
원문보기
전주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청소년 대안학교인 '야호전환학교'를 2학기부터 2개 반으로 정상 운영하기로 하고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개교한 야호전환학교를 2개 반으로 운영하려다 코로나19 변이가 확산하자 1개 반으로 축소했다.

시가 직영하는 야호전환학교는 17∼19세의 청소년이 자기 주도적 활동과 자율적 교육과정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도록 돕는 대안학교다.

1년 과정이며 모든 수업의 기획, 운영, 평가를 청소년이 직접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황권주 시 기획조정국장은 "야호전환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청소년이 늘어 애초 계획대로 2개 반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5. 5북미 최악 한파
    북미 최악 한파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