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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WS: 페이즈2' 1주 차 위클리 파이널…韓 ATA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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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페이즈2' 1주 차 위클리 파이널 승리팀 ATA /크래프톤 제공

'PWS 페이즈2' 1주 차 위클리 파이널 승리팀 ATA /크래프톤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한국 ATA가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통합 e스포츠 대회인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2(PWS: 페이즈2)' 1주 차 위클리 파이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주 차에는 16팀이 출전했다. 각 지역 위클리 서바이벌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팀이다. 한국은 8개 팀이, 일본과 차이니즈 타이베이·홍콩·마카오는 각각 4개 팀이 합류해 총 10매치를 치렀다.

25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1주 차 위클리 파이널에서는 한국 ATA가 53킬, 순위 포인트 47점으로 총 100포인트를 획득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위클리 파이널 1일 차부터 선두를 달리던 ATA는 젠지의 맹추격으로 2일 차 7매치에 선두를 빼앗겼다. ATA와 젠지의 치열한 경쟁은 마지막 매치까지 이어졌다. ATA는 일찍이 전력의 절반을 잃어 승리에서 멀어지는 듯했지만, 젠지가 Simba Gaming에게 전멸당해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로써 ATA는 위클리 파이널 1위 상금 1000만 원을 확보했다. 젠지는 92포인트로 2위를 기록했다.

다른 한국팀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상위권에 포진했다. 다나와 e스포츠가 82포인트로 3위, 담원 기아가 81포인트로 4위, 고인고 프린스가 78포인트로 5위를 차지했다. 한국 위클리 서바이벌 1위였던 이엠텍 스톰엑스는 57포인트로 8위에 머물렀다. 해외팀 중에서는 차이니즈 타이베이·홍콩·마카오 Aura Esports가 6위로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오는 27일과 28일 오후 7시에는 'PWS: 페이즈2' 2주 차 위클리 서바이벌 경기가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위클리 서바이벌 경기는 지역 별로 따로 진행된다. 위클리 서바이벌 최종 누적 포인트 상위 팀은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다.

4주간 위클리 파이널 누적 포인트 상위 16개 팀은 오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다. 그랜드 파이널 결과에 따라 8개 팀에는 동아시아 지역을 대표해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7(PCS7) 아시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상위 4개 팀에게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2'에 참여할 수 있는 PGC 포인트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이들은 우승 상금 8000만 원과 함께 해당 보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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