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미얀마 군부, 30년만에 사형 집행…민주화 운동가 등 대상

뉴스1
원문보기

미얀마 언론, 4명 잔혹하고 비인도적 테러 행위로 처형



아웅산 수치가 지난 2015년 6월 20일 미얀마 전국민주연맹당 중앙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아웅산 수치가 지난 2015년 6월 20일 미얀마 전국민주연맹당 중앙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서영 기자 = 미얀마 군부가 아우산 수치(77) 국가 고문 시절 국회의원을 포함한 수감자 4명을 처형했다고 관영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얀마 군부는 수십년 만에 처음으로 사형을 집행했다. 미얀마는 30년 이상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사실상 사형제가 폐지됐던 나라다.

미얀마의 글로벌 뉴라이트 신문은 처형당한 네 명에는 저명한 민주화 운동가도 포함돼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들은 '잔혹하고 비인도적인 테러 행위' 혐의로 처형됐다고 전했다.
seol@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주하 데이앤나잇
    김주하 데이앤나잇
  2. 2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3. 3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4. 4박나래 법적 공방
    박나래 법적 공방
  5. 5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